작품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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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초에 100만원

장르
드라마
판타지
에피소드
이지호 / 도보리
그림
웨이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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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릭터

황금운
인간이 아니라, 앞날을 이미 알고 있는 듯한 초월적 존재같다 매너있고 친절하고 다정한 것 같지만 묘하게 섬뜩함이 느껴진다.
돈 때문에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서 있는 사람들 앞에 갑자기 나타나 “지갑수”을 건네준다.
“지갑수”에서 돈은 1초에 100만원씩 꺼낼 수 있다.
천금보
흙수저 출신으로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으며, 누나의 백혈병 소식에 스스로 목숨을 끊어 보험금을 마련하려고 하는 사이 눈 앞에 “지갑수”를 들고 있는 황금운을 마주한다.
“지갑수”를 사용하는 대신 뭐가 줄어드는지 모르는 채 누나와의 행복한 삶을 다짐하는 <1초에 100만원> 첫번째 에피소드 주인공.

시놉시스

인생의 끝자락에서 삶을 포기하려는 순간! 눈 앞에 나타나 한 남자. 1초에100만원씩 한도가 올라가는 신비의 지갑 “지갑수”로 거래를 하자고 하는데 단, 조건이 하나 있다. “지갑수”에서 돈을 꺼내 쓰면 쓸 수록 “자신과 관련된 무언가”가 줄어든다는 것! 문제는, 줄어드는 그것이 무엇인지는 알려줄 수 없다고 하는데…? “나와 관련된 무언가”가 줄어드는 것을 감수하고서라도 “지갑수”를 손에 넣는 사람들. 과연 그들은 불로소득으로 얻은 일확천금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행복을 거머쥘 수 있을까?
태어날때부터 흙수저. 어린나이에 부모님까지 잃고 힘겹게 살아온 ‘천금보’. 누나의 ‘백혈병’ 소식이 들려오게 되고 자신이 죽어 보험금을 마련하기로 마음을 먹는다. 그렇게 목숨을 끊으려던 순간 ‘천금보’의 눈 앞에 나타난 ‘황금운’. 그는 어차피 죽을 거라면 인생역전을 할 수 있는 돈을 주겠다고 한다.
‘천금보’는 누나를 위해 “지갑수”를 받는 것을 승낙하고 돈을 흥청망청 쓰게 되는데, 과연 그에게서 없어지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?